Culture

독서클럽, [말투하나 바꿨을 뿐인데]

 

지난 2월 25일 (월) 개발부는 2층 휴게실에서 에서

[말투하나 바꿨을뿐인데] 라는 책을 주제로 서로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.

제목처럼 말투하나가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
또 기분은 어떻게 좌우되는지 긍정적과 부정적인 방면으로써의 말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“말투” 하나에 큰 배려가 들어있고 공감과 상대방을 위하는 존중까지
또 제일 중요한 “남을 변화시키기 전에 나부터 변화 하면 된다”라는 중요한 내용까지….
정말 사소하지만 제일 생각하기 어려운 어쩌면 무관심으로 여태껏 상대방을
존중해주지 못하지 않았나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지난 1월에 모임을 나누었던 “심리학이 이렇게 쓸모있을줄이야”와 함께 더불어
심리학과 말투 즉, 긍정적이 언어로 서로의 따듯함을 계속해서 채워나가주시기 바랍니다.

이로인해 즐거운 직장, 서로를 배려하는 관계로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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